
한국사람은 황인종이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노랗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명이나 빛의 영향으로 사진이 노랗게 찍히면 얼굴톤은 더욱 노랗게 나오게 됩니다. 물론 사진 전체적으로 노랗게 나온 경우는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한 후 피부톤을 보정해야 합니다. 노란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보정하려면 노란색만 조절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색상은 노란색보다는 오렌지색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1. Camera Raw Filter 사용우선 사진보정을 위한 필터인 'Camera Raw Filter'메뉴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원본 사진을 보면 노란색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피부가 안 좋거나 빛을 잘 못 받으면 누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피부톤을 보정할 원본사진을 포..
포토샵 강의,강좌,스터디
2025. 3. 17. 10:2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