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사진을 합성할 때 제일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바로 색상 차이 부분입니다. 낮의 인물과 밤의 배경을 합성한다던가 파란 풍경을 석양의 노을과 합성하는 부분들은 결코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방법만도 10여 가지 정도 되는데 그 이상을 알고 계신 고수분들도 계실 겁니다. 합성이 거의 불가능한 경우도 있는데요. 가령 태양빛이 강해서 그림자가 강한 이미지를 저녁이나 흐린 날의 배경과 합성하는 경우입니다. 물론 이 또한 그림자를 없애는 복잡한 과정을 거친 후 합성하면 가능하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사진 합성은 그림자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활용할 사진도 낮이지만 날씨가 흐린 그림자가 없는 인물사진을 사용했습니다. 밝은 곳부터 어두운 곳까지 자연스럽게 쉐이딩이 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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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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